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새 하루의 시작

신 애 2026. 3. 8. 07:29

오늘 아침은 감자가 먹고 싶어서
채 썰어서  튀김가루 쪼금 넣고
올리브유에 살짝 구워 보았습니다
맥♤♤♤ 해시 브라운이 생각 났거든요
그리고 간단하게 먹을 아침을  준비 합니다

 


오늘의 아침 해도 떴네요
집 분위기도 살짝 바꿔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잔의 커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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