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오늘의 식탁

신 애 2026. 3. 6. 07:17

오늘도 어김없는 새 하루가 열렸습니다
감자와 고구마 아보카도를 깍둑 썰어
올리브유에 살짝 볶고
남은 계란 하나 삶고 요거트ㆍ빵ㆍ사과
호두 곁들여 어제 남은 배도 함께
식탁을 준비합니다




한 송이 꽃도  함께 하는
새  날 새 아침



다시 오지 않을 이 하루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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