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아침이 즐겁다 행복하다

신 애 2026. 2. 23. 07:01


오늘은 스ㆍ벅에 가려다가
있는 대로 간단하게 식탁을 차려 보았다
나만의 유일한 즐거움
아침 준비다
미리 계획이나 생각이 없었어도
이리 저리 재료를 꺼내다 보면
아ㅡ이렇게 차리면 되겠네
그릇은 또~~
잠시 잠깐이지만 해 뜨기 전의 하늘을 바라보며
오늘도 하루의 창을 연다

오늘은 여러가지를  깍둑썰기로~~
남편에게 데칠까요?볶을까요 ?원하는대로 올리브유에 살짝 볶았다
남편은 왕이다~~^^

 

모도 무두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드디어 눈부신 아침 해가 떴다

앗ㅡ 중요한 것이 빠졌구나
냉동치즈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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