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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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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새 아침의 작품

신 애 2026. 2. 22. 08:09




오늘 아침의 하늘은  
또 다른 작품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매일 똑 같지 않듯
자연의 얼굴도 이렇게 매일 매 순간
표현을  달리 하고  있네요

표정도 마음도 매일 똑 같다면
얼마나 무미건조하고 싫증이 날까요



어제 저녁  아파트 주변을  잠시 걷다가  
아름답게 핀 꽃을 보았답니다
정말 봄,봄이 왔네요



보는 것ㅡ 먹는 것ㅡ
우리가 살아가는데 빼 놓을 수 없는
귀중한 것들이지요

어제  점심은  작은 식당에 가서
솥밥(성게알ㆍ연어알)을 먹었고요

 


오후엔 단팥죽을 한 그릇 먹었지요
곁들여 주시는 차 한잔도 감사한 맘으로
마셨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은 또 이렇게 간단하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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