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혼자 집밥을 먹고
후식을 아이스크림 먹어볼까 하다가
우아하게~~
멋스럽게~~~
하겐다즈 미니 아이스크림 한통을
냉동고에서 꺼내어 커피 원액을 붓고
피컨을 올려 장식
맛과 멋이 동시에 기분도 업 되는구나

개인적으로는 마카다미아가 제일 맛 있어서 늘 냉동고에 쟁여두고 있다
손님이 불쑥 오더라도 이 후식은 너무 맛있고 멋 있으니까~~^^



명절 준비 위해 사다놓은 강점 몇개 곁들이니
이만하면 훌륭하지 않나요?





바다가 보이고 햇빛 잘 드는 창가로
장소를 옮길까? 하다가
다음으로 미루어 본다
어느 카페보다 멋진 우리 집 뷰다
감사로 이어지는 날들
행복한 날들
사소한 문제로 남편에게 약간의 반항 (?)
그 후에 이렇게 기분을 다시 살려 본다
행복한 오후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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