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오늘의 식탁

신 애 2026. 1. 28. 06:56


늘 그 자리
식탁은 같아도
사람도 같아도
먹 거리는 날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아침을 대합니다
먼동이 밝아오는 이른 아침
늘 새로운 아침입니다

 

 

산만한 일상의 아침이지만~~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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