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행복한 아침

신 애 2026. 7. 16. 07:26

새 하루의 시작
아침은 즐겁습니다
오늘도 간단하게 아침을 먹으면서
감사로 시작하는 새 날
지금 이 시간 해는 벌써 떴고
바다는 잔잔합니다

창문을 열어도
바람 한 점 없는 날씨
오늘도 많이 덥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늘 향에 듬뿍 취한 갈매기살 구이  (5) 2026.07.18
해운대 조선 호텔에 왔어요  (13) 2026.07.16
오늘 점심은 불고기  (26) 2026.07.15
ㅡ오늘은 초복입니다 ㅡ 삼계탕  (17) 2026.07.15
육개장 한 냄비  (34)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