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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뜨락
사람 그리고 사랑
신 애
2026. 6. 17. 09:24
흐르는 세월과 시간은 뒤 끝은 보이지 않아도
나의 가슴에 눈에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지나간 시간 속에 함께하였던 사람, 사람들...
그리움의 실타래에 감겨 언제 어느 때일지는 모르나
불쑥불쑥 나타나 보이고 지워버릴 수 없는 생각 속에 잠겨 있는
잊어버렸다고 생각 했는데 잊으려고 그렇게 발버둥 쳤는데
아직 기억의 잔상에서 남아 오래오래 머물 것 같은 사람,
아니 사랑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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