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하루의 문이 열렸습니다
아침의 빛은 언제나 새롭고 환합니다
오늘도 가벼운 아침 식사
감자가 주 제입니다




물 조금 넣고 익히다가

물이 거의 사라지고 감자가 익으면 버터랑 올리브 넣고 중불에 튀기듯 천천히 구워줍니다
허브솔트ㆍ핫오일 조금


완성 ㅡ그릇에 담고
파슬리 가루 뿌린 후 식탁에 올립니다

만들어 둔 퓌레와 비스킷도 곁들이고 루꼴라ㆍ산딸기도 함께 합니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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