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그림을 구입했습니다

신 애 2026. 5. 29. 21:31


집안이 자꾸 복잡해지는 것은 싫지만
그래도 자꾸 꾸며보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없나 봅니다
얼마 전에 쿠팡에서 구입한 현관 장식장
현관에서 들어오면 휑한 벽
방과 방 사이
폭도 좁고 길이 또한 짧아서 어떻게  할까 생각하며 쿠팡  검색을 하던 중
제일 적합한(크기ㅡ가격 ㅡ무게) 철제하나를 구입했지요

이렇게 꾸며 놓았는데~~
오늘 대구에 갈 일이 있어 (미용ㆍ소파 패드 구입) 백화점에 잠시 들렀다가 제법 괜찮은 그림을 발견했지요
모서리에 흠집이 있어 싸게  내놓았기에 얼른 가져왔답니다 ㅡ득템~~^^
무게도 가볍고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벽에 걸 순 없고 해서
아래와 같이 해 놓으니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살림이 점점 늘어가면 안 되는데. ㆍㆍ

어때요?
괜찮지요?

밋밋하고 찹찹하던 소파도
새 옷을 입었답니다

판매하신 분에게서 전화가 와서
잘 도착하셨나 물건은 맘에 드셨는가 하시기에  이렇게 겸사겸사 사진을 찍어 보내 드렸답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이 밤도 행복한 🌃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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