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홍삼

신 애 2026. 5. 27. 18:00

해삼보다 더 몸에 좋을 것 같은
홍삼입니다
비가 잠깐 멈춘 뒤
기장시장에 가서 전복을 좀 사고
홍삼이 보여 큰 것은 양이 많을 것 같아
작은 것 한 마리를 샀는데ㅡ(15000 원)
이렇게 꽤 양이 풍성하네요
오늘 저녁은 홍삼입니다



맛있는 저녁 드시기를 바랍니다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닝 커피와 바게트  (15) 2026.05.30
그림을 구입했습니다  (7) 2026.05.29
ㅡㅡ아인 슈패너 라떼와 아포카토  (17) 2026.05.27
손님 맞을 아침 준비  (21) 2026.05.25
호밀 잡곡식빵  (17)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