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손님 맞을 아침 준비

신 애 2026. 5. 25. 08:11


오늘은 먼 나라에서 오신 귀한 손님 한분이 아침에 저희들과 함께 합니다
행복한 만남
귀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것저것 준비해 봅니다
당연히 호텔 조식과는 비교도 안 되겠지만
간단하게 그리고 성의 있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냉동 전복밥도 데워 놓았습니다

덕분에 빵 굽는 기계도 하나 마련했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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