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눈 열린 날 * 은모래 * 그대 떠나간 자리에 꽃눈 열린 날 서러운 세상 향기로 가득하고 가지 가지마다 봄이 피다 그리움에 눈물 흘리지 말라 봄비 대신 운 뒤 꽃눈 열렸다 떠나간 이 소중히 가슴에 새기고 아름다운 사랑만 추억하라 맑고 어여쁜 꽃눈 열렸다 |
'2026년 뜨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날 사랑한단 말 (19) | 2026.03.11 |
|---|---|
| 사랑하면 보이는 것 (16) | 2026.03.09 |
|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 아가서 ) (23) | 2026.03.08 |
| 그대여 오늘은 봄 차 한잔을 (21) | 2026.03.07 |
| 동백꽃 지는 봄 날에 (22)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