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 오니 LA갈비 생각이 나고
먹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들어서
어젯 밤 쿠# 에서 재료들을 주문해서
오늘 새벽에 도착했다
고기를 손질해서 양념에 재워 숙성시켜서 부드럽게 한 후 구워 먹어야 하는데
재료들을 준비하면서 오늘 아침에
당장 먹고 싶어서 ~~^^


두가지 간장으로 양념 했는데
어쩌나 둘 다 맛 있다~~^^
사실은 조선간장으로 한 양념은 양조간장보다 맛이 덜한 것 같아
달콤 간장을 추가하니 맛이 살아 나네
이번에는 번거롭게 착즙기나 원애기에 과일 즙을 내지않고
간단하게 대충 했는데도 숙성 안 시켰는데도 사이다에 담구어 놓아서인지
그런대로 부드럽고 맛이 있다

조금은 무쇠팬에 나머지는 작은 후라이팬에 구웠는데 ㅡ
역시 무쇠팬의 고기가 더 맛 있는 것 같네




이렇게 오늘 아짐은 밥 없이
감자 대신 고구마랑 같이
맛 있게 먹었다 엘에이 갈비ㅡ
이번 구정에 아이들 오면 맛있게 구워 줘야지~~^^
감사와 행복의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