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감자가 먹고 싶어
작은 감자 두개를 채 썰어 전분가루
조금 넣고 올리브유에 살짝 튀기듯 볶아 보았습니다 물론 낮은 온도에서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는 것들을 조금씩 꺼내어보니 아침이 그런대로 풍성하네요
어제 찐 고구마도 있지만 생략하고요~~





어제도 오늘도 아침 노을이 없습니다
아마도 숨어서 조금 더 쉬고 싶은가 봅니다
어쩌면 요즘 나랑 닮은 듯 합니다
그래도 해는 높이 찬란하게 뜰 것입니다



남편과 저의 발 건강을 위해 쿠♡에서 구입한 신발입니다
발의 피로를 풀어 주면서 몸의 건강에도 많이 도움이 되겠지요
얼마전 부터 계속 발등과 발이 붓고 있거든요
복용하고있는 약의 부작용때문인지~
신발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지압 신발을 신고 잠깐 걸어보니 발이 너무 아파 두꺼운 양말 하나를 신으니 좀 낫네요
모두들 건강 잘 관리하시고요

오늘도 감사와 행복의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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