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새 아침 새 메뉴

신 애 2026. 2. 6. 07:10


오늘은 감자가 먹고 싶어
작은 감자 두개를  채  썰어 전분가루
조금 넣고 올리브유에 살짝 튀기듯 볶아 보았습니다  물론 낮은 온도에서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는 것들을 조금씩 꺼내어보니 아침이 그런대로 풍성하네요
어제 찐 고구마도 있지만 생략하고요~~

어제도 오늘도 아침 노을이 없습니다
아마도  숨어서 조금 더 쉬고  싶은가 봅니다
어쩌면 요즘  나랑 닮은 듯 합니다
그래도 해는 높이 찬란하게 뜰 것입니다


남편과 저의 발 건강을 위해  쿠♡에서 구입한  신발입니다
발의 피로를 풀어 주면서 몸의 건강에도 많이 도움이 되겠지요
얼마전 부터 계속 발등과 발이 붓고 있거든요
복용하고있는 약의 부작용때문인지~
신발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지압 신발을 신고  잠깐 걸어보니 발이 너무 아파  두꺼운 양말 하나를 신으니 좀 낫네요
모두들 건강 잘 관리하시고요

오늘도 감사와 행복의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맛있는 점심  (21) 2026.02.10
엘에이 갈비  (7) 2026.02.09
오늘 아침 준비 끝  (10) 2026.02.05
ㅡ오늘의 아침  (10) 2026.02.03
전복죽 ㅡ저녁입니다  (17)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