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파트 아래 상가니까 시간 나면
언제나 갈 수 있는 애월빵공장입니다
손님이 오신다기에 준비한
현무암 쌀빵




세개가 한박스
세박스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우린 차 한잔

오늘 내부 분위기는 아직 조용한 편이고요
보통 때는 앉을 자리도 없고 빵도 일찍 없어지는 것 같아요
주차 자리도 거의 꽉 차고요
제주 영상도 펼쳐지고 있는데 너무 멋 있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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