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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끝집~~ 유명하다고 언제부터 노래를 부르던 남편 저는 해물을 별 로 즐기지도 않고 내키지 않아 버티다가 오늘 병원에가서 몇가지 검사를 받은 후 칠암 해안길 드라이브를~~^^ 아직 비가 묻어 있지만 점점 개어오는 바다의 하늘은 그런대로 멋 있습니다 ![]() ![]() ![]() ![]() ![]() ![]() 오는 길에 점심 하자고 제가 제안을 하여 기장 끝집을 찾았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금식을 하고 오전 검사를 마친 후 사과ㆍ바나나 ㆍ빵과 커피로 조금 요기한 후~~ ![]() ![]() ![]() ![]() ![]() ![]() ![]() ![]() ![]() ![]() 원조 식당도 아직 그대로 남아있는 것 같은데 이 곳은 새롭게 단장 오픈한 두번째의 기장 끝집인 것 같아요 자리에 앉으니 ![]() ![]() 예쁜 보자기 안 바구니에 숨겨진 수저 세트와 컵ㆍ 그릇 ![]() 드디어 멋진 한 상 차림이 정겨운 소쿠리안에 정갈하게 담겨져 오네요 ![]() ![]() ![]() ![]() ![]() ![]() ![]() ![]() ![]() ![]() ![]() 아무리 맛있게 보여도 또 음식이 풍성해도 막상 수저를 들면 많이 먹지를 못하고 그렇게 즐기지를 못 하니 제가 문제가 좀 있는듯 합니다 전복죽이 나오나 기다렸는데 오늘 우리가 주문한 메뉴엔 없나 봅니다 이제 간단한 점심 후 카페로 이동할까 합니다 오늘을 핸드 드립 커피에다 달콤하고부드러운 당근 케익을 먹을까 합니다 행복한 오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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