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아침의 빛

신 애 2026. 7. 25. 05:42

이른 아침 눈을 뜨고 바라보는 아침의 빛은 실로 놀랍습니다
창을 열고 바라보는 바다는 참 아름답습니다



잔잔한 물결
파도소리는 이제 내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하늘에 떠 있는 구름 조각들을 연분홍빛으로 물들이며 붉게 떠오르는 아침해는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네요
7월 말 더위는 한가운데 정점을 찍고
바람 한점 없는 날입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아침은 투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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