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고기 구워 먹습니다

신 애 2026. 6. 30. 12:44

오늘 점심도 간단하게
고기 구워서 파재래기랑
쌀 국수 삶아 야채 볶아서 들기름 ㆍ깨 넣어서  맛있게 먹습니다

한 입 맛보실래요?
~~^^~~
오늘 아침에는 초당옥수수도 쪄 놓고
과일도 미리 씻어 준비해 놓았습니다


이제 오늘이 유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새 달 새 마음으로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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