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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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우리집 카페

신 애 2026. 6. 26. 07:06


오늘 아침  준비를 하였습니다
냉동실에 두었던 빵을 굽고
계란 삶고 과일 준비하고
검은 콩가루 차 한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부터 컴이 문제가 생긴 것 같아
글은 올리지 못하고 이렇게 폰으로만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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