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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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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안방과 욕실의 경계

신 애 2026. 6. 5. 18:58


안방과 욕실이 훤하게 통하여서
경계를 두었습니다
다른 방법은 어렵고 쉬운 방법으로
어제와 오늘
쿠♡에서 급하게 찾아보고  검색하여
이삼일 만에 완성된  나의 온전한 것이 아닌 그래도 인테리어라고 하고 싶은~
인테리어가 뭐 별난 것일까요~~^^
죄송합니다


 

침실 이불과 깔맞춤은 아니어도 같은 계열의 천으로 커튼을 구하다 보니 사이즈가 달랑~~
아무래도 조금 어색한 것 같아서
망사커튼을 그 위에다  다시 달아보았지요


 


어때요?
이중커튼이 되었습니다
훨씬 더  고급스럽고 안정감이 있네요

 


낮에는 열어 두고 저녁이면 닫아 놓아
편히 쉼을 가져야겠습니다
오늘의 남은 하루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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