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과 욕실이 훤하게 통하여서
경계를 두었습니다
다른 방법은 어렵고 쉬운 방법으로
어제와 오늘
쿠♡에서 급하게 찾아보고 검색하여
이삼일 만에 완성된 나의 온전한 것이 아닌 그래도 인테리어라고 하고 싶은~
인테리어가 뭐 별난 것일까요~~^^
죄송합니다


침실 이불과 깔맞춤은 아니어도 같은 계열의 천으로 커튼을 구하다 보니 사이즈가 달랑~~
아무래도 조금 어색한 것 같아서
망사커튼을 그 위에다 다시 달아보았지요


어때요?
이중커튼이 되었습니다
훨씬 더 고급스럽고 안정감이 있네요


낮에는 열어 두고 저녁이면 닫아 놓아
편히 쉼을 가져야겠습니다
오늘의 남은 하루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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