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 이어 초벌부추 전입니다
제철이고 잠깐 나오는 귀한 부추
쿠팡에서 한번 시장에서 두번
초벌부추를 샀습니다
세번이나
그리고 각각 씻어 같은 재료로
전을 구워보았네요
오늘은 간단하게 투김가루와 계란 한알만~~
부추를 일부만 썼고 많이 남아서 내일은 부추 김치나 겉절이를 해서 오리 고기랑 같이
먹으려고합니다




세번만 작은 후라이팬에 구웠습니다
요리라고 히기엔 우스운
너무 쉽고 간단한 전입니다
당근ㆍ양파 조금 채썰고 청량고추 하나만 썰어 넣었지요


접시에 담아봅니다



맛을 비교 할려고 했는데
맛에 민감하지 못한 탓인지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눈 감고 먹으면 더 그러할 것 같습니다
부추는 부추 맛~~^^
ㅡ몸에 좋다는 초벌부추
ㅡ사위에게도 안 준다는 초벌부추
초장과 함께 간단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따스한 봄날이었습니다
아기 동백꽃이 피어 있는 봄 바다
당분간은 제주도 나들이는 생각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저녁 그리고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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