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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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생선(돔)요리

신 애 2026. 7. 3. 12:25


저는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남편을 위하여 오랜만에 생선을 두마리사서ㅡ(싱싱하고 저렴해서.,두마리ㅡ9900원)
찜과 구이를 했어요
정성을 많이 들였건만~~.

 

 

멋지게 완성이 되었는데 먹어보니
역시 별로입니다
남편이 맛있게  먹었으면 된 거지요?

 

오늘 점심은 이렇게  끝냅니다

오늘 오후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티코에 맛을 들였습니다
오늘도 두개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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