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남편을 위하여 오랜만에 생선을 두마리사서ㅡ(싱싱하고 저렴해서.,두마리ㅡ9900원)
찜과 구이를 했어요
정성을 많이 들였건만~~.




멋지게 완성이 되었는데 먹어보니
역시 별로입니다
남편이 맛있게 먹었으면 된 거지요?




오늘 점심은 이렇게 끝냅니다




오늘 오후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참
요즘 티코에 맛을 들였습니다
오늘도 두개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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